김재중 14년 만에 주연 영화 ‘신사’, OST도 불렀다…뮤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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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14년 만에 주연 영화 ‘신사’, OST도 불렀다…뮤비 공개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주인공을 맡은 김재중이 직접 가창에 참여한 OST ‘번’(Bur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7일 개봉하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의 한 폐신사로 답사를 떠났던 대학생 3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OST ‘번’은 폐신사에 잠든 악귀의 속삭임과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불길한 기운을 타오르는 감정으로 치환해 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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