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팬 투표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어 화제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에서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15만3077표로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