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 장항준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상 영화관 운영 원칙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참가자들의 사연과 음악을 함께 나누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 조합이면 설명이 필요 없다” “첫 방송도 안 했는데 벌써 예능 맛집 예약” “셋이 서로 놀리는 호흡이 자연스러워 더 웃기다” “세 사람 케미가 라디오 듣는 것처럼 편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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