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글로벌 스킨케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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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글로벌 스킨케어 공략”

애경산업(018250)이 자회사인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을 흡수합병하며 화장품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낸다.

태광그룹 편입 이후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내세운 가운데, 원씽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원씽과 애경산업이 보유한 역량을 결집해 스킨케어 사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며 “원씽의 브랜드 자산과 애경산업의 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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