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배우들의 완벽한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끌어당긴다.
극 중 트라이앵글과 최성곤(오정세)을 압박하며 극의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견인한 강경사 역의 양현민은 카메라 밖에서 엄태구와 반전 가득한 사랑스러운 투샷을 연출, 뜻밖의 브로맨스를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와일드 씽’은 개봉 전부터 음원 ‘러브 이즈’와 ‘니가 좋아’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극 중 그룹인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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