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벨기에의 맞대결은 주인공은 모하메드 살라도, 케빈 더브라위너도 아니었다.
이집트가 전반 20분 에맘 아슈르의 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22분 교체 투임된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상대 자책골을 유도해내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 사이좋게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더브라위너는 전반 28분 직접 슈팅까지 때려봤으나 공은 골대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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