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아시아 전역에서도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 말레이시아에서 개봉한 ‘군체’는 6월 14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51만 1802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말레이시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는 1위 ‘군체’, 2위 ‘부산행’, 3위 ‘반도’ 순으로 재편되며 연상호 감독이 연이어 흥행 역사를 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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