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韓·日 뒤흔들었다' 고등학생 양윤서와 중학생 김서아의 특별했던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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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韓·日 뒤흔들었다' 고등학생 양윤서와 중학생 김서아의 특별했던 주말

2008년생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와 2012년생 김서아(신성중), 지난 주말 한국과 일본 여자골프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이름은 두 명의 아마추어였다.

양윤서는 담대한 승부 근성으로 한국 메이저 무대를 흔들었고, 김서아는 골프 입문 4년 만에 프로 선수들을 압도하는 파워로 일본을 놀라게 했다.

비록 우승에는 다다라지 못했지만, 지난 주말 한국과 일본 여자골프 팬들이 기억한 가장 강렬한 이름은 두 아마추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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