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에 후보로 오른 오타니는 총 116만 5133표를 얻어 양대 리그 모든 후보를 통틀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2025)에도 1차 투표에서 최다 득표(396만 7668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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