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은 모자 안 벗어도 되나?"...장원영 출국 장면 보더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명인은 모자 안 벗어도 되나?"...장원영 출국 장면 보더니

아이돌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씨의 김포공항 출국 장면이 공개되면서 “공항의 신원 확인 기준을 명확하게 밝혀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 장 씨가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신원 확인 요청에 모자를 쓴 채 한 손으로 마스크만 살짝 내렸다가 올린 장면을 겨냥한 것이다.

민원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신원을 확인할 때 마스크와 모자, 선글라스를 모두 벗도록 안내를 하는데, 김포공항 등 한국공항공사 관할 공항 전반에도 이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