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AI 그림책”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 미디어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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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AI 그림책”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 미디어 전시 개최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이 상반기 미디어&아트 특화 프로그램 ‘AI로 만드는 동화세상’ 수강생 작품을 도서관 내 아트월(Art Wall) 영상 전시로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번 전시는 디지털 창작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미디어&아트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동화책을 시민 참여형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할 수 있었다”며 “어린이들이 미래 미디어 환경에 친숙해지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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