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업체에서 불이 나 주변 16개 업체, 26개 동으로 번졌다.
16일 오전 1시49분께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제조업체 건물에서 불이 나 주변 건물로 번지고 있다.
이어 “현재까지 17개 업체, 27개 동의 피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피해 규모는 추후 조사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