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의 명소인 이 연못이 전임 정부들에 의해 방치돼왔다면서 연못의 물을 빼내고 콘크리트 바닥에 파란색 방수 페인트를 입혔다.
케이티 마틴 내무부 대변인은 WP에 "우리는 조류를 제거하고 있으며, 나노버블 장치가 연못을 유지하고 조류가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에도 3천400만달러의 보수 공사를 벌였으나, 강한 햇볕에 녹조류는 이내 다시 번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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