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이집트와 진땀 무승부…상대 자책골로 간신히 패배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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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이집트와 진땀 무승부…상대 자책골로 간신히 패배 면해

후반 교체 투입된 로멜루 루카쿠가 상대 자책골로 동점골을 이끌어내면서 겨우 패배를 면했다.

벨기에가 루카쿠를 투입하자마자 곧바로 동점골이 나왔다.

이집트도 후반 막판까지 역습으로 벨기에 수비를 흔들었지만 첫 월드컵 승리까지는 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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