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신혜, 체력 부담 호소 "급격히 떨어져, 운동 안 했다"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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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신혜, 체력 부담 호소 "급격히 떨어져, 운동 안 했다" (솔트)

둘째 임신 중인 배우 박신혜가 '등산'으로 태교에 나섰다.

목격담 당시 박신혜는 'D라인'을 숨기기 위해 큼지막한 상의를 착용한 모습.

박신혜는 가을 출산 이후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2'로 곧바로 안방에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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