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영화 ‘군체’를 통해 공식 석상에 함께 선다.
지난 15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영화 ‘군체’ 관객과의 대화(GV) 일정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6시 50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GV에는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 연상호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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