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 소형준과 '괴물 외야수' 안현민이 부상 복귀 준비를 마쳤다.
안현민의 가세로 KT 타선은 한층 더 무서워질 전망이다.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을 기록한 안현민은 올해도 부상 전까지 14경기 타율 0.365, 3홈런, 11타점으로 매서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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