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연애가 모두 상처로 끝난 돌싱 사연자에게 서장훈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혼 후 세 번의 연애를 했지만 모두 실패해 연애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는 38세 미술강사 사연자가 출연했다.
첫 번째 연애에서는 상대가 다른 사람과 이별 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알게 됐고, 반복된 외도로 결국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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