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30년 전 탈락을 딛고 파리 패션쇼에 선 소감을 말했다.
1977년생인 홍진경은 모델로서는 다소 늦은 나이에도 과감히 도전에 나서 결국 패션쇼 무대에 서는데 성공했다.
앞서 홍진경은 '소라와 진경'을 통해 30년 전 해외에서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한 번도 합격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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