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오전 1시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 스페인이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보지냐의 선방쇼로 카보베르데가 기적적인 승점 1점을 따냈다.
보지냐는 25세가 돼서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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