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의 나에게 이 말 전하고 싶어…” ‘최고령 월드컵 데뷔’ 40세 카보베르데 GK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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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의 나에게 이 말 전하고 싶어…” ‘최고령 월드컵 데뷔’ 40세 카보베르데 GK의 눈물

16일(한국시간) 오전 1시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른 스페인이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보지냐의 선방쇼로 카보베르데가 기적적인 승점 1점을 따냈다.

보지냐는 25세가 돼서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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