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전한 인구 53만의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가 우승 후보 스페인을 상대로 역사적인 승점을 따냈다.
그는 스페인의 슈팅을 잇달아 막아내며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가 우승후보 스페인과 무승부를 기록하자 카보베르데 국민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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