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네 이 XX들"...'60억 피해' 잠실 시위 영상 공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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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이 XX들"...'60억 피해' 잠실 시위 영상 공개한 이유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길어지면서 업무를 하지 못하는 대한체육회가 공권력 투입을 요청하면서 현장 상황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유튜버 전한길 씨가 시위 현장에서 “어디에요?”라고 재차 물었고, 체육단체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저희 다 단체 직원인데 왜 못 나가게 하시는 거예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사무처 직원들이 정문으로 나올 수 없게 되자 창문을 통해서 나가려고 시도하는데 그 마저도 시위 참가자들에게 막히는 상황도 영상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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