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첫 사이영상을 향해 질주 중인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또 내셔널리그 최고의 선수 자리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미저라우스키와 잭슨 추리오(22)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미저라우스키와 함께 공동 수상한 추리오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48와 5홈런 10타점, 출루율 0.452 OPS 1.417 등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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