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넘어 캐나다와 중남미를 잇는 K-뷰티 산업 유통 허브를 구축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2000년 마흔다섯에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2002년 뷰티 유통 사업을 시작한 뒤 20여 년 만에 15개 매장과 700명의 직원을 거느린 거대 유통기업을 키워냈다.
박 대표는 조지아 한인 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한인 사회와 지역 경찰 간 신뢰 구축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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