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윙어 배치 대실패, ‘스페인 유로 우승 듀오’만 더 그리웠던 처참한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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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윙어 배치 대실패, ‘스페인 유로 우승 듀오’만 더 그리웠던 처참한 경기력

공격진에는 미켈 오야르사발, 페란 토레스 그리고 미드필더 가비가 출전했다.

이날 스페인은 90분 내내 카보베르데의 밀집수비를 상대해야 했다.

데라푸엔테 감독은 가비를 상대 수비 사이 공간으로 침투시켜 조직 붕괴를 노릴 심산이었지만, 카보베르데의 텐백의 예상보다 더 촘촘한 배치로 가비가 움직일 공간이 녹록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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