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 회원국이 되기 위한 공식 협상 테이블에 드디어 앉게 됐다.
이날 회의에 직접 참석한 타라스 카츠카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친러 성향을 띤 오르반 빅토르 전 헝가리 총리가 반대표를 던지면서 2024년 6월 예정됐던 협상 개시가 무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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