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을 꿈꾸는 김민솔(20·두산건설위브)의 세계랭킹이 크게 상승했다.
우승 후 김민솔은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다.세계 정상에 서보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15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에서 이소미(세계랭킹 41위 유지)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임진희가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32위에 이름을 올렸고, 김아림(35위)과 조를 이뤄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친 윤이나의 순위도 1계단 상승한 39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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