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베란다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면 처벌받았습니다.마마(원장)가 건너편 건물 3층에서 감시하다 우리와 눈이 마주치면 인터폰으로 담당 선생님을 호출했습니다.해당 아이한테는 밥 금지 등의 조처가 내려졌습니다.창밖을 바라보면 왜 안 되는지는 그때도 지금도 알 수가 없습니다.".
▲ (찬인) 평일에 학교에서 시설로 돌아오면 그 이후로는 나가기가 어려웠다.
▲ (지훈) 시청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아이들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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