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6일 장생포항 내 울산태화호에서 '인공지능(AI) 선박 특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 착수보고회를 연다.
시는 이번 사업이 2032년 국제해사기구 자율운항 선박 표준 강제화에 앞서 국산 AI 선박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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