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한국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에 따른 후속 안보 협의를 지난 2∼3일 개시한 바 있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한국의 핵잠수함 운용 목적에 대해 "북한과 중국에 대한 억제력을 행사하고 북중을 향해 '한국은 전쟁이 일어나면 (핵잠에서도) 미사일을 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봤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대화를 원할 것이라며 "올가을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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