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에는 인도 진출 한인 창업기업과 현지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정부기관,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 인도 진출 창업기업 가이드북 제작 ▲ 현지 네트워크 확대 ▲ 성공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국내 후배 창업가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현지 안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민간 K-파운더 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선배 창업가와 후배 창업가를 연결하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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