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복지시설 88곳 평가…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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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복지시설 88곳 평가…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서울의 복지환경과 정책특성을 반영한 평가체계다.

보건복지부 평가를 보완하고 사회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8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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