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무대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기적 같은 무승부를 일궈낸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벅찬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보지냐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 그리고 모든 카보베르데 국민이 무척 자랑스럽고 행복한 심정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자리에 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관련 뉴스 [월드컵] '골리앗' 스페인 막은 '다윗' 카보베르데…처음이라 얕보지 마라 [월드컵] 야말도 별수 없었다…스페인 '첫 출전' 카보베르데와 0-0 [월드컵] "집주인인데 마당서 구경" 표 가격 폭등에 밀려난 멕시코 시민들 [월드컵] '전차 군단' 독일, 퀴라소 7-1로 완파…하베르츠 멀티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