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는 "경기 전부터 이강인이 한국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직감이 그랬다"라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는데 솔직히 놀랍지도 않았다.이강인이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진행자는 "이강인은 한국의 구보 다케후사 같은 선수"라며 스페인 무대 경험을 언급한 뒤 "스포츠적인 관점에서 아틀레티코 이적은 매우 말이 된다.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이강인에게 자연스러운 단계처럼 느껴진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진행자는 "이강인, 월드컵에서 계속 활약해 달라.더 많은 골과 도움을 기록해 달라"며 "한국이 결승까지 가서 우승했으면 좋겠다.그래야 PSG도 더 높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고, 이강인도 최고의 클럽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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