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로 하락…브렌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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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로 하락…브렌트 5%↓

국제유가가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4% 넘게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브렌트유와 WTI 가격 모두 지난 이란전쟁 개전 초기였던 3월 10일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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