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인형극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건강 교육이 아이들의 눈높이를 사로잡고 있다.
세종시와 논산시가 각각 안전교육과 구강건강 교육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인형극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습관 형성에 나섰다.
강현숙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이 공연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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