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6분까지 골문을 단단히 지켜낸 카보베르데는 우승 후보 스페인을 상대로 승점 기적적인 1점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부비스타 감독은 현역 시절 카보베르데 대표팀 주장으로 10년 가까이 뛰었다.
이날 카보베르데는 무려 스페인 슈팅 27회를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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