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양국 핵심 인사들의 전자서명이 이미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서명 불참에 대해 미측 고위 당국자는 특이한 상황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밴스 부통령도 "장기적으로 통행료 부과 없는 해협 개방을 원하며, 향후 기술적 협상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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