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는 디알로의 한 방에 힘입어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머쥐었다.
디알로는 이번 시즌 공식전 3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지난해 12월 본머스전 득점 이후 맨유 소속으로 출전한 17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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