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9일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핵무기 갖지 않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19일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핵무기 갖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양측이 모두 서명했으며 서명식이 열리는 오는 19일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으로부터 어떤 지원을 원하냐는 질문엔 "나는 우리가 큰 도움이 필요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우리는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합의를 이뤘고 거기엔 통행료가 없다는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은 "무료"로 개방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무료' 발언은 앞서 이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미·이란 간 종전 MOU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수수료' 징수권이 인정됐다고 보도한 것과 반대되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