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호하는 '다재다능한 선수' 유형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가 영입을 추진 중인 이강인은 선수 생활 동안 무려 8개 포지션을 소화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경기 중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술적 자산"이라며 "시메오네 감독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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