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겨냥한 연쇄 방화 혐의로 기소된 우크라이나인이 영국 법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BBC 방송은 엘 머니가 다양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다른 공격을 사주하며 러시아 시민권을 주겠다고 제안했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찬양하기도 했다면서, 이 사람이 러시아 외교관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거를 파악했다고 전했다.
주영 러시아 대사관은 "러시아 또는 러시아 외무부와 불법행위를 연계하는 모든 시도를 거부한다"며 "러시아는 영국과 영국민에 대한 아무런 위협도 제기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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