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이 내년 초 대통령 선거를, 올해 11월에는 입법의회 선거(총선)를 각각 실시하기로 했다고 자치정부 측 매체인 와파(WAFA)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바스 수반은 2021년에도 대선과 총선을 치르기로 하고 날짜까지 정했지만 투표를 불과 몇 주 앞두고 무기한 연기했다.
따라서 이번에도 아바스 수반의 발표처럼 대선과 총선이 치러질지는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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