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3쿠션월드컵서 야스퍼스 꺾고 우승, 15일 저녁 인천공항 통해 귀국, 대한당구연맹 환영식 개최 “하이런 20점을 쳤는데도 점수차 크게 벌어지지 않아 당황했습니다.2030 도하 아시안게임까지 시간이 남아 있지만,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5일 새벽(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2026 앙카라3쿠션월드컵’ 결승에서 명승부 끝에 딕 야스퍼스(네덜란드)를 50:49, 1점차로 꺾고 우승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특히 지난해 이 대회 16강과 2024년 포르투3쿠션월드컵, 서울3쿠션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했던 야스퍼스를 결승서 꺾어 더욱 기쁘다.
▲조명우 선수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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