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美부통령 "이미 전자서명…이란에 돈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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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美부통령 "이미 전자서명…이란에 돈 주지 않았다"

미국의 대이란 협상팀 수석대표인 JD 밴스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에 이미 전자서명을 했으며 이번주 내로 합의문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주에 합의문이 공개될 것이라고도 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 합의를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체결된 이란 핵합의(JCPOA)와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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