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기준으로 키움의 팀 도루 시도 횟수는 15회로 리그 최저다.
부문 리그 9위 KIA 타이거즈의 도루 시도 횟수도 46회에 이른다는 걸 고려하면 키움의 '소극적인' 주루 운영은 더 두드러진다.
키움은 15차례 도루를 시도해 14번 성공하며 성공률 93.3%(14/15)를 기록, 이 부문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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