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AI 사용한도 부풀려 판매" 美소비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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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AI 사용한도 부풀려 판매" 美소비자 소송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사 앤트로픽이 자사 생성형 AI 모델인 클로드의 사용 한도를 가입자들에게 부풀려 판매했다는 이유로 피소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DC에 거주하는 한 개인 소비자는 앤트로픽이 클로드 프리미엄 구독 요금제의 사용 한도를 잘못 알려 소비자를 오도했다며 구독료 환급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에 이날 제출했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는 소장에서 클로드의 '맥스 5x', '맥스 20x' 구독 요금제가 제공하는 실제 사용 한도가 광고에서 제시된 수준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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