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다비 체육센터는 꼭 건립돼야 하므로 시의회가 새롭게 구성되면 1순위로 협조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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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다비 체육센터는 꼭 건립돼야 하므로 시의회가 새롭게 구성되면 1순위로 협조 얻어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될 용인시 ‘반다비 체육센터’가 꼭 건립될 수 있도록 시 집행부가 더 열심히 일해주면 좋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역설하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 시장은 “지방선거 전 시의회가 특정 정당 주도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등을 문제 삼고 관련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부결한 것에 대해 시장으로서 유감을 나타낸 바 있다"며 "민선 8기 시장과 임기를 함께 하는 시의회는 이번 달에 끝나기 때문에 다음 달에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힘을 모아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간부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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