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강경파 각료들, 미-이란 핵 협정에 강력 반발…"구속력 없다" 선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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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강경파 각료들, 미-이란 핵 협정에 강력 반발…"구속력 없다" 선언 (종합)

국가안보장관직을 맡고 있는 이타마르 벤-그비르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즉각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스라엘의 안보가 이번 협정으로는 담보되지 않는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날 벤-그비르 장관의 발언은 미·이란 합의 이후 이스라엘 정부 고위 인사가 내놓은 첫 공식 반응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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