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완충지대 무기한 주둔 천명…이란 공격엔 전면 보복 경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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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완충지대 무기한 주둔 천명…이란 공격엔 전면 보복 경고 (종합)

이스라엘이 레바논 접경 지역에서 군대를 빼지 않겠다는 강경 기조를 재확인했다.

이번 전쟁에서 이스라엘군이 달성한 가장 중요한 성과 가운데 하나로 카츠 장관은 안보 구역 장악을 지목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 고위 관계자들에게 이를 명확히 밝혔고, 카츠 장관 본인도 전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의 대화에서 동일한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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